김두관 경남지사 조부모 선영에 대한 풍수지리입니다. 중명당지급. 유명 인사의 풍수지리. 남해 망운산이 국가기강을 표방하는 인물들이 많이 난 곳이라네요. -사주명리와 풍수지리
김두관(1959년생 : 현 52세) 경남지사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남해군에 있는 남해신문 사장을 지내다가 민선 남해군수에 무소속 후보로 도전. 당선된후, 노무현 정권출범시 일약. 행자부장관에 발탁되어 한때 세상을 놀라게 한 인물이기도 하다. 금년(2010. 6)에 한나라당의 텃밭인 경남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경남도지사에 당선이 되었다.
그는 가난하였기에 흔히들 시골지방에서는 보편적으로 집안마다 있는 선산(先山)도 없어, 조부모님. 부모님을 고향마을이 보이는 앞산인 망운산 자락하에있는 공동묘지에 모셨었다.
김두관 지사의 조부모님 묘소는 공동묘지내에 표석조차도 없는 묘지이지만, 망운산이 동쪽으로 지맥을 뻗은 것은, 일출과 동쪽바다를 향한 염원이기에, 그런것에 걸맞은 용마갈수형(龍馬渴水形)국 용진처에 잘 자리잡은 중 명당지급 이다.
참고로 대통령 영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조부님 묘소역시 진주시 선학산 기슭의 공동묘지 터 이지만 중 명당지급이다. (카페 음택 탐방기 참조)
남해의 망운산은 남해섬에서 우뚝솟은 독야청청하는 봉우리이다. 이 망운산주변에는 경찰. 검찰등 청렴과 국가기강을 표방하는 인물들이 끊임없이 득세. 배출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최근의 인물로는 임채진 (전) 검찰총장. 김성호 (전)국가정보원장(검찰출신). 박희태 현 국회의장(검찰출신) 등도 있다.
아래사진은 5월에 철쯕핀 망운산의 정상 모습이다. (해발 786 m )
망운산(望雲山)이란 " 구름을 바라본다는 야망과 꿈이 서린 산 " 의 지명이다.
남해도에서 가장 높은 명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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