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2010/11/14 18:17

김두관 경남지사 조부모 선영에 대한 풍수지리입니다. 중명당지급. 유명 인사의 풍수지리. 남해 망운산이 국가기강을 표방하는 인물들이 많이 난 곳이라네요. -사주명리와 풍수지리

김두관(1959년생 : 현 52세) 경남지사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남해군에 있는 남해신문 사장을 지내다가  민선 남해군수에 무소속 후보로 도전. 당선된후, 노무현 정권출범시 일약.  행자부장관에 발탁되어 한때 세상을 놀라게 한 인물이기도 하다. 금년(2010. 6)에 한나라당의 텃밭인 경남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경남도지사에 당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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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난하였기에 흔히들 시골지방에서는 보편적으로 집안마다 있는 선산(先山)도 없어, 조부모님. 부모님을 고향마을이 보이는 앞산인 망운산 자락하에있는 공동묘지에 모셨었다.

김두관 지사의 조부모님 묘소는  공동묘지내에 표석조차도 없는 묘지이지만, 망운산이 동쪽으로 지맥을 뻗은 것은, 일출과  동쪽바다를 향한 염원이기에, 그런것에 걸맞은 용마갈수형(龍馬渴水形)국  용진처에 잘 자리잡은 중 명당지급 이다. 

참고로 대통령 영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조부님 묘소역시  진주시 선학산 기슭의 공동묘지 터 이지만  중 명당지급이다. (카페 음택 탐방기 참조) 

남해의 망운산은 남해섬에서 우뚝솟은 독야청청하는 봉우리이다. 이 망운산주변에는 경찰. 검찰등 청렴과 국가기강을 표방하는 인물들이 끊임없이 득세. 배출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최근의 인물로는 임채진 (전) 검찰총장.  김성호 (전)국가정보원장(검찰출신).  박희태 현 국회의장(검찰출신)  등도 있다.

 
         아래사진은 5월에 철쯕핀 망운산의 정상 모습이다. (해발 786 m )

망운산(望雲山)이란  " 구름을 바라본다는 야망과 꿈이 서린 산 " 의 지명이다.

남해도에서 가장 높은 명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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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2010/11/14 09:28

2008년도에 올린 명리학으로 보는 주식 시장에 대한 글을 보면 현재 코스피 1900 포인트대에서 2000포인트 언급하는 증시는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역학적으로 2010년에는 서브프라임 사태 이전으로 회복될 수준으로 갈 것으로 보였기에 역학으로 보는 관점에서 대세에 맞았다고 보이는군요. 2011년 1/4분기까진 현재와 같이 강세장이 이어질 것 같다는 판단이랍니다. 한국의 국운을 고려하여 역학적인 해석으로 본 관점. 거시경제를 보시는 분들께선 참작하면 좋을 듯 합니다. -사주명리와 풍수지리

1. 위 대문 공지글상으로 「 명리학으로보는 세계 금융위기는 언제까지일까」라고, 지금으로부터 꼭  2년전인 2008. 10. 23 에 게시글을 썼었다. 그날은 코스피 지수가 965 포인트 였었다.

2. 그 당시는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와 리만브라더스 은행 파산으로 말미암아 당시에 2000포인트 였던 주가가 불과 4개월만에 950 포인트까지 주저 않았었다. 하루에 80 포인트씩 추락하는 날들이 자고나면 반복이 되었다. 그런 이유는 외국인들이 무조건 팔자보자 였었으니까......

당시에 나는 게시글을  통하여 역학적으로 풀이를 하여,  경인년인 2010년말에는 완전히 이전과 같이 회복이 된다고 주장을 한바가 있었다. 어느 경제학자나 점술가도 그러한 예언을 그 시기에 해 놓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때에 하도 놀라고 손실을 많이 입어 지금까지도 주식을 쳐다보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요즈음도 채 본전이 되지않음에도 펀드 환매를 하므로써, 그런 환매를 구실을 삼아 기관들의 특정종목에 대한 과도한 무차별적인 매도 물량때문에 벌써 10월 중반에 2000 포인트에 도달할 수 있었음에도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나의 이글을 믿고 기다린 지인중에는 엊그제께 수천만원 이익을 보았다고 감사 쪽지가 온 분도 있다. 엘지화학. 현대차. 현대모비스.기아차. 호남석유. 현대제철. 제일모직.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케씨앤씨. 에스케이. 글로비스 등 우량주는 작년에 비하여 3~8배 정도는 올라으니까 그러한 계산치가 나오는 것이다.

3. 이제 코스피지수 2000 포인트는 11월중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아마도 내년 3월까지는 코스피 지수 2150 포인트 까지도 무난히 도달하리라 전망을 해 본다. 그 이후는 민감한 사안이므로 더 이상은 거론치 않는다.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고 하지 않는가.......  국제경제를 흔들게하는 특정한 사안이 없을것이라는 단서하에 그렇게 보는 것이다.

그렇다고 앞으로 계속  오르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년말경부터 약 1개월반 정도는 조정기간이 있을 것으로 본다. 한가지 첨언하고 싶다. 절대로 앞으로는 은행이나 투자신탁의 펀드에는 가입을 하지 말기를 바라고 싶다. 차라리 자문사나 증권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좋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투자신탁 회사는 언젠가는 고객이 외면을 하여 망하는 그런날이 와야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선의의 고객들로 하여금 펀드에 가입을 유혹하여, 수많은 피눈물을 흘리게한 그 죄업을 지었기에 인과응보를 당해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렇다고  내 자신은 펀드나 주식으로  적어도 1년 단위로는 재산손실을 입어 본 바가 여태  없었다. 역학적으로 세운을 진단하고, 경제를 보는 나름대로의 시야가 있기에  그런 늪에서 말려들지를 않았다. 그리고 경제신문은 꼭 읽었으면 한다. 경제흐름은 감각적으로 알아야하는 시대에 살아가기에 그러할 것이다. 적어도 우리카페의 글을  읽고, 소화를 잘 한다면 부자의 음복을 받을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주명리와 풍수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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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2010/10/30 09:53

유명인 풍수지리, 허남식 부산시장 조상 선영.. 발복이 빠른 곳이라고 합니다. 상당한 기운이 있는 곳으로 형세가 좋다고 하시네요. - 사주명리와 풍수지리 -

허남식 부산시장은 의령군 (宜寧郡) 용덕면 (龍德面) 와요리(瓦要里) 출신이다. 그는 1949년생으로 이곳 덕암 초등학교와 의령중학교-마산고등학교-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거처 제 19회 행정고시로 관계에 첫발을 더디고, 그후 제33대, 34대 , 현 제35대 부산광역시장시장에 재임을 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곳 龍德面이란 산의 형세가 덕성스럽다는 뜻이며, 瓦要里란 요긴한 기와를 구웠다는 마을 지명이다. 이곳을 지나치다보면 마을은  범인이 보아도 기운이 잔뜩 뭉쳐있는 그런 모습이다. 마을 앞에 있는 적송의 자태가 우아하다. 그리고는 유난히도 소나무 색깔들의 푸러름이 더 짙다. 즉 기운(氣運)이 가득 뭉쳐있다. 그러기에 허남식 부산시장이 이곳 출신으로 부산광역시장을 연거푸 3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을의 형세가 형기적으로 볼때 맹호출림형의 모습이다. 마을 뒤에 맹호가 출림한 형세에 본인의 조부모 합장묘소가 있다. 이렇듯 마을뒤에 조상선영이 있을 경우는 그곳이 명당지라면 발복이 아주 빠르다. 즉 자손을 지키려는 조상의 의지로 산천이 감읍을 한다는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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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 마치 사자머리형상으로 보이는 묘소가 허남식 부산시장의 조부모 묘소이다.

그는 조상선영이 보이는 바로 밑의 집에서 출생을 하였으며. 이곳에서 초. 중등학교를 다녔다.

두번째와 여섯번째 사진은 마을 앞에 일자문성으로한 안산의 모습이고, 기타 다른 사진은 마을과 용맥이 흘러온 주산의 모습이다.

- 사주명리와 풍수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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